'호쿠사이와 밥만 있으면'의 무대 키타 센쥬... 도쿄 도긴 하지만 그래도 중심부가 아니라 사람 사는 곳의 느낌이 많이 나는 동네였습니다.

살고 싶다... ㅋㅋ 아 후츄도 가봤어야 하는 건데......